3선에 성공한 오도창 영양군수 당선인 부부.(제공=오도창 선거사무실) 민선 9기 경북 영양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도창 후보가 당선되며 3선 군수 시대를 열게 됐다.
영양군 부군수를 비롯한 주요 보직을 거친 그는 민선 7·8기에 이어 민선 9기 군수 선거에서도 승리하며 3선 군수로서 군정을 이끌게 됐다.
오 당선인은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으로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 실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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