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물가 속 합리적 소비를 돕고 생활물가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에는 음식점, 이·미용실, 세탁소 등 2천25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있다.
착한가격업소에는 업소별 연 83만원 상당의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