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스위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브릴 엠볼로(스타드 렌)가 미국 입국 비자 문제로 대표팀 합류가 늦어지고 있다.
미국 당국은 올해 초 해당 판결이 확정되자 사건과 관련한 법원 기록을 요청한 바 있다.
스위스 대표팀은 엠볼로가 지난해 6월 멕시코, 미국과의 평가전을 위해 미국 원정을 갔을 땐 아무런 문제 없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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