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정원오 49.59% vs 오세훈 47.69%…1.9%p 격차[6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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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정원오 49.59% vs 오세훈 47.69%…1.9%p 격차[6월 선거]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 후보는 이 시각 49.59%(205만 2482표)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7만 9010표로, 득표율 기준으로는 1.9%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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