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필요하다면 이란을 다시 타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언하면서 유가를 끌어올렸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2% 상승한 96.02달러를 기록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미국과의 합의를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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