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부산·울산 광역단체장을 탈환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35분 현재 부산에서는 개표가 89.65%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50.60%를 득표하며 당선이 유력시된다.
울산에서도 94.89% 개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49.08%를 득표, 당선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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