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시아 인사이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가까운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러시아를 방문했다고 크렘린궁이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슈뢰더 전 총리가 체류중이라는 전날 독일 매체 ntv의 보도를 공식 확인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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