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한수민이 개업 당시 처음 만난 환자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H사의 대형 쇼핑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환자와 의사의 관계를 넘어 오랜 시간 친구처럼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사연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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