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 김대중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장관호 후보는 26.88%, 이정선 후보는 18.46%, 강숙영 후보는 9.3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초대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 11명의 예비후보가 도전했으나 후보 간 단일화와 사퇴 등을 거쳐 4명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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