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니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자신을 아직 잊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동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퍼거슨 경이 올드 트래포드를 떠난 뒤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맥토미니에게 직접 연락한 사실이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맥토미니는 ”지난해 9월 퍼거슨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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