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출발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치승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강남역 6월 중 오픈~ 동그라미 세글자를 맞혀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스장 아니냐”, “새로운 운동 공간을 여는 것 같다”, “어떤 클럽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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