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이미 어깨 염증으로 결장 중인 보스턴 레드삭스 에이스 개럿 크로셰(27)가 광배근의 경미한 염좌까지 겪게 됐다고 채드 트레이시 임시 감독이 밝혔다'고 3일(한국시간) 전했다.
크로셰는 2025시즌 18승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를 차지했다.
트레이시 임시 감독은 "증상이 사라지는 즉시 투구를 재개할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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