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은 1일 퓨처스리그 익산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4안타 무4사구 5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12-1 승리를 이끌었다.
그가 상대한 한화는 올해 퓨처스리그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한다.
KT 퓨처스 관계자는 “투심패스트볼의 존 투구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전반적으로 빠른 투구 템포를 유지했으며 투심 이후 변화구를 활용한 게 효과적인 헛스윙 유도로 이어졌다.좌타자를 상대로 던지는 슬라이더도 점진적으로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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