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 이후 여성 골다공증 치료에 사용된 한약 처방 ‘이선탕(二仙湯)’의 임상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이선탕 병용 치료가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 환자의 골밀도 개선 및 통증 완화에 일정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황만기 박사는 “이선탕이 골다공증 표준 치료의 보완적 가능성을 확인한 근거”라며 “향후 골격계 질환 분야에서 추가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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