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투표용지 부족" 송파구 일대 소동…선관위 "마감 시간 지나도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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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투표용지 부족" 송파구 일대 소동…선관위 "마감 시간 지나도 투표 가능"

제9회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져 선거관리위원회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의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송파구 내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모두 소진되었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다"며 "투표용지가 부족해 오늘 투표가 불가능하다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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