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결국 레알 유니폼 벗는다?...스페인 매체 "월드컵서 못하면 재계약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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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결국 레알 유니폼 벗는다?...스페인 매체 "월드컵서 못하면 재계약 어려울 것"

스페인 '아스'는 3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의 재계약은 월드컵에서 얼마나 활약하는지에 달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와 레알 사이의 계약은 2027년 6월에 만료된다.아직 협상에 진전은 없다.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비니시우스가 계약을 갱신할 것이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원래 비니시우스가 재계약 협상을 중단한 이유는 사비 알론소 감독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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