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투표소 내 소란 등 사건사고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312건으로 집계됐다.
낮 12시 18분께 서울 영등포구 한 투표소에선 한 시민이 부정선거를 지적하겠다며 투표 완료 후 재투표를 시도한 뒤 고성으로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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