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올 시즌 8차전을 앞두고 선수 4명, 코치 2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심지어 메인 투수코치 김상진 코치와 배터리 코치 백용환 코치가 제외됐다.
이런 안 좋은 흐름 속에 내부적으로 충격 효과를 주기 위해 주축 선수들과 투수·배터리 메인 코치를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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