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코치 2명을 포함해 6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1군 메인 투수코치인 김상진 코치와 백용환 배터리 코치를 비롯해 외야수 전준우와 김동현, 포수 유강남, 투수 정철원이 2군으로 갔다.
2일 현재 롯데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1.5경기 차로 쫓기는 9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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