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빠진 뒤 소속팀이 2-4로 뒤진 8회초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2025시즌에도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수색이 우익수 앞 안타를 쳐 만들어진 2사 1·2루 찬스에서 샌프란시스코는 베리코토 대신 이정후는 대타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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