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0 완승! 백투백 우승 신호탄 쐈다!…40분 만에 세계 29위 제압→인도네시아 오픈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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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2-0 완승! 백투백 우승 신호탄 쐈다!…40분 만에 세계 29위 제압→인도네시아 오픈 16강행

안세영이 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네슬리한 아린(튀르키예∙세계 29위)과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32강에서 2-0(21-18 21-6)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앞서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우승으로 올 시즌 여섯 번째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곧바로 이어진 인도네시아 오픈도 기분 좋게 출발했다.

싱가포르 오픈보다 더 높은 레벨의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32강을 가볍게 넘어선 안세영은 16강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9위)을 2-0(25-23 21-16)으로 제압한 인도 배드민턴 슈퍼스타 푸살라 V.신두(세계 12위)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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