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NBA 경기에서나 볼법한 LED 농구 코트가 국내 아마추어 대회 코트로 활용된 건 혁신적인 일로 평가 받는다.
이수그룹 관계자는 본지에 “그룹 출범 30주년이어서 혁신적인 시도를 해보고자 LED 코트를 도입했다.미디어 아트나 공연 등 같이 혁신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최초로 시도해봤다”며 “사실 비용이 2~3배 정도 더 들었다.팝업 스토어를 줄이고 LED 코트에 힘을 기울였다”고 귀띔했다.
이수그룹 관계자는 “2019년에 이수챌린지페스타가 시작됐고 3대3 농구단 창단을 준비하고 있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이뤄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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