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야탑유스센터 ㈜바로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과 직원을 대상으로 ‘AI 신체밸런스 디지털 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신체밸런스 디지털 케어 서비스는 스마트폰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체형 불균형과 자세 상태를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디지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의 신체 균형 상태와 변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