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스타들도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시민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투표 도장이 찍힌 손등 사진과 함께 "바쁘시더라도 꼭 투표하세요"라고 독려했다.
2008년생으로 첫 투표권을 얻은 마틴과 주훈은 위버스에 사전투표 확인증을 든 사진과 함께 "우리도 성인이지 이제"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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