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가 슈퍼패스를 통해 극적으로 생존하며 본선 무대 진출에 성공, ‘성장형 잇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예선 마지막 관문인 3라운드 ‘피드 전쟁’과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레이블 캐스팅 과정이 그려졌다.
화이트레이블의 멘토 신현지는 최미나수가 가진 “도화지 같은 아우라”를 최고의 강점으로 꼽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최미나수는 “화이트레이블에 뼈를 묻겠다”라는 재치 있고 강렬한 포부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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