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개장 앞두고 ‘엔젤스 데이’ 봉사활동…지역과 상생 행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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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개장 앞두고 ‘엔젤스 데이’ 봉사활동…지역과 상생 행보 강화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한국마사회는 영천경마공원 개장 준비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유범균 한국마사회 영천사업준비단장은 “하반기 개장을 앞두고 영천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 준공과 시운전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지자체와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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