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수지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라는 부캐릭터를 연기하며 유치원 교사의 일상을 '극한직업' 콘텐츠로 소개해 큰 화제가 됐다.
자신의 아이에게 더 신경을 써달라는 식의 학부모 요구와 교사의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관심, 주말 연락, 길어지는 업무 시간 등 실제 보도되기도 했던 유치원 교사의 일상과 고충을 그린 이수지에 많은 구독자와 전현직 유치원 교사들이 공감을 표한 바 있다.
또한 원장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응원 속 빠르게 하원한 아이들 덕에 정시 퇴근까지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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