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아는 형님' 잠정 하차 약 한 달 만에 밝고 여유로운 모습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한순간에 날려버렸다.
민트캔디를 입에 문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김희철 뒤로,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특유의 미소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아는 형님' 제작진은 지난달 30일 김희철의 잠정 하차를 공식화하며 재충전 후 합류 가능성을 열어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