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정쟁보다 민생 공약이 중요”…연수구 연수2동 주민들 [투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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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정쟁보다 민생 공약이 중요”…연수구 연수2동 주민들 [투표 현장]

“지방선거는 일상과 가장 가까운 선거인 만큼, 정쟁보다 민생 공약이 중요합니다.”.

이어 “장애가 있든 없든 누구나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누가 당선이 되든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모두가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류재현(75)·조정임(67)씨 부부는 지방선거가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민생 공약을 최우선으로 살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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