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뷰티 원료 기업 코씨드바이오팜이 미국 CNN 인터내셔널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독자적인 달팽이 점액 원천 기술을 공개했다.
코씨드바이오팜은 최근 방영된 CNN 인터내셔널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씽(K-Everything)’의 K뷰티 편에 출연해 달팽이 점액 원료 기술과 생산 과정을 소개했다고 3일 밝혔다.
박성민 코씨드바이오팜 대표는 “이번 CNN 방송 출연은 코씨드바이오팜의 기술력뿐 아니라 K뷰티 원료 산업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원천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원료 산업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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