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2’는 TV조선의 첫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의 2년 만의 후속편으로,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해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내는 예능이다.
김종국이 MC를 맡은 가운데 김병만이 ‘팀 김병만’으로 리더를 맡아 UDT 출신 육준서, 그룹 더보이즈 영훈과 3인 1조 팀을 이뤘고, 말레이시아와 대만, 일본 각국이 선수 출신 스타나 생존 전문 인플루언서 등 피지컬과 개성, 각국 현지 인기를 갖춘 라인업을 꾸렸다.
이를 두고 연출을 맡은 윤종호 PD는 “시즌1 때 대한민국 연예인 위주라, 극한의 상황까지 못 갔다는 아쉬움이 있어, 이번에는 각국의 명예를 건 국가대항전으로 판을 키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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