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과 박시은이 ‘성인 입양’을 둘러싼 오해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의 둘째 딸인 마라토너 한지혜가 처음 공개됐다.
박시은은 “왜 성인만 입양하느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사실 입양을 처음 생각했을 때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떠올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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