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무국적 고려인 가정의 생활 여건 개선에 나선다.
효성은 1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우즈베키스탄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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