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일 방송된 MBC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MC몽 자신이 차가원 회장과 교제했고 그녀가 도박자금을 대줬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왔다”며 “그리고 며칠 후 MC몽이 찾아와서 ‘사귀는 사이’다.
이후 자본금 10%를 차가원 회장의 기획사에 투자했던 A씨는 기획사를 들여다 보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차가원 회장이) 나를 공격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MC몽이 도박 빚을 질 때 차가원 회장이 그 빚을 갚아준 것”이라며 받은 관련 내용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차가원 회장과 MC몽은 2023년 12월 원헌드레드레이블을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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