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이 아플 때 쉴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해주는 상병수당을 시범 도입한 3년 사이 제때 치료받은 비율이 10%포인트(p)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많을수록 상병수당 수급자가 많았다.
수급자들은 상병수당을 받게 됨으로써 아픈 날 중 출근한 날의 비율이 33.0%에서 17.8%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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