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혼자 방을 쓰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3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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