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으로 16번의 항암치료를 견뎌야 했던 투병 시절을 회상했다.
2일 첫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겪었던 고통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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