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장관, '강간 구속기소' 장윤기에 "분노와 참담함 느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평등장관, '강간 구속기소' 장윤기에 "분노와 참담함 느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가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것과 관련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그 처절한 외침 앞에 우리 사회는 반드시 응답해야 한다”며 “청소년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향한 흉악 범죄에는 결코 그 어떤 관용도, 용서도 있을 수 없다”고 역설했다.

장윤기는 검찰 보완 수사 결과 범행 목적이 성폭행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이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