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구와 박근형이 다시 한번 뜻깊은 무대에 오른다.
심부전증은 특정 질환 하나를 의미하기보다는 여러 심장 질환이 진행된 결과로 나타나는 증후군에 가깝다.
신구 역시 인공 심장 박동기를 삽입한 뒤 건강을 관리하며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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