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와 함께 “리버풀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이라올라 감독을 선임하는 데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리버풀이 슬롯 감독과 이별을 결정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리버풀이 이라올라 감독과 합의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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