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뒤 미국 무대로 돌아간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29)가 또 한 번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아내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여전히 '한국식 바비큐(KBBQ)'를 즐기는 와이스의 모습이 담겼고, 팬들 사이에서는 "한국 생활을 잊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활약을 통해 휴스턴과 1년 260만 달러(약 39억원) 계약을 맺으며 MLB 입성에 성공했지만, 올 시즌 빅리그 9경기에 나서 26이닝을 소화하며 0승 3패 평균자책점 7.62,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2.12라는 부진한 성적을 남긴 채 지난달 6일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