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출신 영국인 의사가 우주정거장에서 지구 궤도를 도는 최초의 신체장애인 우주비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맥폴은 단거리 육상 선수 출신으로 유럽우주국(ESA)의 예비 우주비행사다.
맥폴은 영국우주국을 통해 낸 성명에서 "우리가 이 임무에 성공한다면 인류 우주비행에 중대한 이정표가 될 뿐 아니라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뭘 할 수 있는지, 지구든 우주든 성취에 한계가 없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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