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세네 라멘스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영입으로 꼽혔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맨유 골키퍼 라멘스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놀라운 첫 번째 시즌을 보낸 뒤 올해의 이적상에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라멘스는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맨시티전(2-0 승리)을 자신이 경험한 최고의 경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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