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문승원마저 부상…고민 커지는 '12연패'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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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문승원마저 부상…고민 커지는 '12연패' SSG

구단 역대 최다 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필승조 우완 문승원마저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더욱 힘겨운 상황에 몰렸다.

14이닝 동안 12실점(11자책)을 기록하면서 부진한 노경은은 지난 달 24일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하면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5월 10경기에 출전해 12⅓이닝 동안 2실점(1자책)했고, 올 시즌 22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0.9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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