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몰은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에잘줄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레알 베티스 윙어 영입을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쟁할 것이다.베티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에잘줄리 예상 이적료는 4,330만 파운드(약 884억 원)로 알려져 있다.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은 에잘줄리 잔류를 원하는데 베티스는 판매를 하려고 한다.뉴캐슬이 적극적인데 토트넘도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에잘줄리는 2001년생 만 24세 윙어다.
'스포츠 몰'은 "토트넘은 에잘줄리 자리 확보를 위해 콜로 무아니, 마노르 솔로몬 등을 방출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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