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저지는 바로 나’ 라이스, OPS 1.418 폭발 ‘첫 AL 이주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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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저지는 바로 나’ 라이스, OPS 1.418 폭발 ‘첫 AL 이주의 선수’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라이스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라이스는 지난 한 주 동안 6경기에서 타율 0.462와 1홈런 11타점 8득점 12안타, 출루율 0.533 OPS 1.418 등을 기록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지난달 26일 경기에서는 무안타 침묵했으나, 이후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이주의 선수까지 수상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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