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가 치매 어머니를 8년째 돌보고 있는 딸의 사연에 결국 눈물을 쏟는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치매의 초기 신호를 짚어보고 뇌 건강을 지키는 ‘치매 골든타임 사수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한편 치매 예방과 뇌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는 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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