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포스는 CSP가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AI 전용서버에서 범용서버로 중심을 이전함에 따라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HBM3E(5세대), LPDDR5X, 대용량 RDIMM 등에서 다양한 용량의 RDIMM 제품 등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 D램 공급업체의 재고 수준이 매우 낮고 AI 서버용 대용량 RDIMM 생산이 우선시됨에 따라 PC 기업(OEM)과 스마트폰 제조사의 수요를 맞추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트렌드포스는 올해 2분기에 기존 D램 계약 가격이 분기별 58∼63%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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