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산하 국제노동기구(ILO)가 미국의 분담금 체납을 이유로 미국 정부 고위 관리의 부사무총장 임명을 취소했다.
ILO는 미국의 분담금 체납이 계속되는 점을 고려해 임명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로이터는 외교관들을 인용해 ILO가 미국 측에 최소 5천만달러를 우선 납부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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