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단 50주년을 맞은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신임 감독 체제와 새 홈구장에서 2026-2027시즌 V리그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하 대행은 "임성진이 빠지는 것은 분명 아쉽지만 황경민이 복귀하고, 나경복도 지난 시즌 부족했던 부분을 잘 알고 준비하고 있다"며 "외국인 선수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 유형의 선수를 뽑았고, 조만간 새 아시아 쿼터도 팀 색깔에 맞는 아웃사이드 히터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 시즌 새 외국인 감독 체제와 새 홈구장에서 V리그 첫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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